여름의 미국 동부와 캐나다, 9박 10일간의 풍경은 정말 다채로운데요. 뉴욕과 워싱턴 D.C.의 뜨거운 도심부터, 나이아가라의 폭포 소리, 토론토와 몬트리올의 이국적인 거리까지. 저는 작가라는 직업 때문인지, 한 도시 한 도시를 걸으며
여름의 미국 동부와 캐나다, 9박 10일간의 풍경은 정말 다채로운데요. 뉴욕과 워싱턴 D.C.의 뜨거운 도심부터, 나이아가라의 폭포 소리, 토론토와 몬트리올의 이국적인 거리까지. 저는 작가라는 직업 때문인지, 한 도시 한 도시를 걸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