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인사드리는 마라탕러버입니다. 한동안 취업 준비다 뭐다 해서 정신없이 살다가, 이대로는 정말 돌이 되어버릴 것 같아서 큰맘 먹고 여행을 다녀왔어요. 마흔 중반에 다시 시작점에 서니 생각도 많아지고 마음도 복잡했는데, 이럴 때일수록 훌쩍 떠나야 한다는 게 제 지론이거든요. 어디로 갈까 고민하다가, 평생의 로망이었던 미동부와 캐나다를 9박 10일이라는 대장정으로 다녀오기로 결심했답니다.…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인사드리는 마라탕러버입니다. 한동안 취업 준비다 뭐다 해서 정신없이 살다가, 이대로는 정말 돌이 되어버릴 것 같아서 큰맘 먹고 여행을 다녀왔어요. 마흔 중반에 다시 시작점에 서니 생각도 많아지고 마음도 복잡했는데, 이럴 때일수록 훌쩍 떠나야 한다는 게 제 지론이거든요. 어디로 갈까 고민하다가, 평생의 로망이었던 미동부와 캐나다를 9박 10일이라는 대장정으로 다녀오기로 결심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