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파타야 4박 5일 여행 후기 봄날의 파타야로 훌쩍 떠났다. 항공과 숙박은 미리 예약해두고 현지에선 그냥 발길 닿는 대로 돌아다니는 여행을 계획했다. 평소 세세한 계획 짜는 걸 귀찮아하는 내 성격상 이런 방식이 제일 맞았다. 숙소와 비행기만 확실히 해두니 마음이 한결 가벼웠다. 공항에 도착하자마자 느껴지는 태국 특유의 습한 공기. 인천공항의 차가운…
태국 파타야 4박 5일 여행 후기 봄날의 파타야로 훌쩍 떠났다. 항공과 숙박은 미리 예약해두고 현지에선 그냥 발길 닿는 대로 돌아다니는 여행을 계획했다. 평소 세세한 계획 짜는 걸 귀찮아하는 내 성격상 이런 방식이 제일 맞았다. 숙소와 비행기만 확실히 해두니 마음이 한결 가벼웠다. 공항에 도착하자마자 느껴지는 태국 특유의 습한 공기. 인천공항의 차가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