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변과 화산이 공존하는 천국, 하와이 6박 7일 완전 정복! 패키지로 즐긴 꿀팁 대방출!
안녕하세요! 헬창입니다! 이번에 하와이 6박 7일 패키지 여행을 다녀왔는데요, 정말 말로만 듣던 천국이 따로 없더라구요! ㅎㅎ 패키지로 가니까 모든 일정이 완벽하게 짜여있어서 너무 편했어요. 저처럼 바쁜 직장인들에게는 정말 최고의 선택이었답니다!
여러분들도 하와이 여행을 계획 중이시라면 이 글이 도움이 될 거예요. 제가 경험한 모든 것들을 아낌없이 공유해드릴게요!
우선 하와이는 미국의 50번째 주로, 태평양 한가운데 위치한 화산섬들로 이루어져 있어요. 한국에서는 직항으로 약 9시간 정도 걸리는데, 시차는 19시간이나 차이가 나서 적응하는데 좀 힘들었어요. 그래도 가이드님이 시차적응 팁을 알려주셔서 금방 적응했답니다!
우리 패키지는 오아후 섬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었어요. 호놀룰루 국제공항에 도착해서 첫인상이 정말 특별했는데요, 공항부터 열대 분위기가 물씬 풍겨서 “아, 진짜 하와이에 왔구나!” 하는 느낌이 확 들더라구요! ㅋㅋ
여행 전에 알아두면 좋은 기본 정보부터 알려드릴게요! 하와이는 일년 내내 따뜻한 기후를 자랑하는데, 여름에는 평균 기온이 25~30도 정도로 한국의 여름보다 쾌적해요. 습도가 있긴 하지만 바다에서 불어오는 시원한 바람 덕분에 그렇게 불쾌하지는 않았어요. 여름에 가면 햇빛이 정말 강렬하니 선크림은 필수 중의 필수에요! 저는 SPF 50+를 발랐는데도 좀 탔더라구요. ㅠㅠ
하와이 여행 경비는 솔직히 좀 비싼 편이에요. 우리 패키지는 항공권, 숙박, 일부 식사, 관광지 입장료가 포함되어 있어서 기본적으로 300만원 정도였고, 현지에서 쇼핑이나 추가 액티비티, 개인 식사비로 약 100만원 정도 더 썼어요. 그래도 패키지로 가니 개별 여행보다는 훨씬 저렴하더라구요!
첫째 날은 긴 비행 끝에 호놀룰루에 도착해서 와이키키 비치 근처 호텔에 체크인했어요. 저희 호텔은 해변과 정말 가까워서 창문만 열면 푸른 바다가 펼쳐지는 환상적인 뷰를 자랑했죠! 호텔 로비에서 웰컴 드링크로 파인애플 주스를 마시는데, 그 맛이 한국에서 먹던 것과는 차원이 달랐어요. 달콤하면서도 상큼한 맛이 입안에서 터지는 느낌이었달까요?
첫날은 시차적응을 위해 자유시간이 주어졌는데, 저는 바로 와이키키 비치로 달려갔어요! 맑고 투명한 바닷물과 하얀 모래사장을 보는 순간,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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